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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에 피어난 숨

디아뜰리에 허태진 개인전

2026.09.09 - 10.07

익산 메이드인 헤븐

허태진 작가는 차갑고 단단한 스테인리스 스틸을 꽃과 나뭇잎, 씨앗과 같은 자연의 형상으로 변화시키며 생명과 성장, 연결의 의미를 작품에 담아냅니다. 이번 전시는 서로 다른 작은 존재들이 모여 하나의 생명을 이루는 과정을 통해, 금속 안에 피어난 자연의 아름다움과 꿈, 희망의 생명력을 조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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